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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성조선. 2017년 11월 15일]LED 조명 전력소비 형광등 대비 50% 절감

솔라루체 2018-04-05 19:20 886

조명은 단순히 빛을 내는 데만 쓰는 물건이 아니다.

잘 고른 조명 하나가 가족의 눈 건강은 물론 집 안 인테리어 승패를 가름하는 마지막 한 수가 되기도 한다.

지난 9월 26일 대한민국 1등 LED 조명 기업 ‘솔라루체’는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2층 라이브러리홀에서 11명의 파워블로거를 초대한 가운데 눈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홈 조명 트렌드를 소개하는 ‘2017 홈조명 클래스’를 열었다.


클래스는 참가자들의 ‘홈 조명 블라인드 테스트’로 시작했다.

공정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위해 행사장 한쪽에 브랜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솔라루체 LED 홈 조명과 타사 홈 조명 6개를 자유롭게 설치했다.

참가자들은 조명 하나하나의 가격, 색 온도, 소비전력, 기능, 디자인 등을 꼼꼼히 살피며 조명의 색 온도와 미세한 떨림 등 제품 품질에 따라 눈의 피로감이 얼마나 큰지 체험했다.

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참가자들은 대부분 눈의 피로감이 확연히 적고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솔라루체 조명이 홈 조명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선정했다.


블라인드 테스트에 이어 솔라루체 전략기획팀 김용찬 팀장이 나와 솔라루체 브랜드 스토리와 왜 LED 홈 조명이 좋은지, 어떤 LED 홈 조명을 골라야 하는지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.

블라인드 테스트 과정에서 일반 조명과 솔라루체 LED 홈 조명의 차이를 체험한 참가자들은 강의에 집중했고, 강의 내용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.


김 팀장은 “LED 조명은 전력소비가 백열전구 대비 8분의 1, 형광등 대비 2분의 1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.
일반 조명에 비해 약 9배의 긴 수명을 자랑하며, 기존 조명 대비 약 50% 광속으로 동일한 조명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”라며 LED 조명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했다.
또 LED 홈 조명을 고를 때는 미세한 깜박임을 최소화해 눈 건강을 지켜주는 플리커 프리(Flicker-Free) 기능을 갖춘 것, 눈의 피로감을 주는 색 온도 6000K 이상의 청색광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솔라루체 홈 조명 베스트셀러 제품인 ‘더 엣지’와 ‘아임루미’에 대한 소개도 덧붙였다.


첫 번째 강의가 끝나고 참가자들은 케이터링을 즐기며 휴식 시간을 가졌으며, 깜짝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클래스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했다.


두 번째 시간에는 일산백병원 안과 이도형 교수가 ‘일상에서 눈 건강 지키는 법’에 대해 강의했다.

참가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이 교수는 “요즘 나이와 상관없이 컴퓨터, 스마트폰 등을 가까이하면서 ‘젊은 노안’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.

평소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. 20분 보고 20초 쉬기, 50분 보고 10분 쉬는 습관을 꼭 실천해야 합니다”라고 설명했다.

그리고 눈 건강에 해를 줄 수 있는 블루라이트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색 온도가 높은 조명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

마지막으로는 임상범 리빙 전문기자의 홈 조명 스타일링 레슨 강의가 이어졌다. 임 기자는 공간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홈 조명 시공 사례를 보여주며 홈 조명 스타일링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었다.


참가자들은 “이번 클래스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LED 홈 조명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” “눈 건강에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”고 입을 모아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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